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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한
작성일 2024-01-28 (일) 13:31
분 류 연구실소식
ㆍ추천: 0  ㆍ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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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eb.knu.ac.kr/cafe/?myhomeboard.1035.
“ 24년도 1월 특허출원(기업과 공동연구 활발) ”
지난 10월부터 지식재산융합인재양성사업의 본격적인 궤도진입에 따라
본 연구사업팀의 출원 및 이의 업적이 가시화되고 있는데요~

멘토-멘티기업(엠알이노베이션, 전진바이오팜, 한소, 월파, 코스원, 라온에프에스, 야미식스 등 10여개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독려로 인하여

1월에 공동 또는 단독으로 PCT/KR2024/001262호, 10-2024-0012580호, 10-2024-0012126호 등 20건의 특허를 출원 완료하였습니다~~~

이 지식재산권이 곧 기술이전으로 연결되어 기술이전 비용이 입금되면

식품생물공학 전공의 장학금으로 할용하도록 하겠습니다.









 
  754
작성자 이상한
작성일 2023-12-14 (목) 09:50
분 류 공지사항
첨부#1 Washington_Square.pdf (149KB) (Dow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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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eb.knu.ac.kr/cafe/?myhomeboard.1034.
“ 커피를 한잔 하면서(5)---선진지에서 특허아이디어 발굴 ”     shl923
커피를 한잔 하면서(5)---선진지에서 특허 아이디어 발굴
보스턴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다음의 목적지로 향하게 되었다.

사우스스테이션South station 옆의 버스터미널에서 맨허튼Manhattan의 차이나타운Chinatown까지는 4시간이 걸렸다. 2011년에 자가용으로 이동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낮설지는 않았다.

브루클라인Brookline의 한 숙소에 들어가기 전에 늦은 저녁을 동네 피자가게에서 간단히 해결하고 짐을 풀었다. 내일부터 이 맨허튼에서 어떻게 매듭을 풀어야 할지 머리가 뜨끈하였다.

맨허튼에서의 첫째 날은 먼저 유니언서클Union Circle에서의 마켓플레이스 견학이었다.  
참여한 업체는 대부분이 맨허튼에서 1-2시간 내에 있는 farm의 농부들이었다.

각각의 농산물(꿀, 채소, 과일 등등)을 들고 나와서 시민에게 어필하는 모습이 무척 순박하다.
덕분에 여러가지 시음도 해 보고
비건vegan, 하랄halal, 스마트smart, 퓨전fusion이란 단어를 조합하여 이리저리 갖다 부쳐 보았다.

점심은 기업의 대표와 32번가의 북창동순두부에서 비건/하랄/스마트/퓨전이란 단어를 조합하여
가능한 사업아이템을 어떻게 풀지에 대한 일종의 퓨전미팅이었다.

이미7-8년 전부터 32번가 주변에서 비건레스토랑이 성업이었으므로
이의 뉴욕에서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인터넷 검색도 흥미를 자아냈다.

허둥지둥 먹는 둥 마는 둥 첼시마켓chelsea market으로 이동하여 과거의 폐건물이 어떻게 바뀌어
지역의 식품경제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기획탐방인 셈이었다.

여하튼 구글,
나이키 매장,
컬럼비아의대Columbia University Medical Center,
롸커펠러대Rockefeller University,
코넬의대Weill Cornell Medicine,
뉴욕대NYU,
호울푸드마켓Whole Food Market,
에스닉푸드마켓Ethnicfood Market,
리틀이태리Little Italy,
차이나타운Chinna Town,
월스트리트Wall Street,
월드트래이드센터WTC를 들러서
오토파지푸드Autophagy Food의 서바이벌 가능성을 타진할려고 노력하였다.

지금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스라엘-하마스 등 2개의 전장이 불타고 있는 어려운 경제상황인데도
내가 걷고 있는 5th Avenue, Times Square, Macy's, Bloomingdale 등에는
관광객과 쇼핑 인파로 인산인해인 것을 보면 미국만 경기가 반짝이구나~~~~

맨허튼에서의 숙제거리는 해결하고 난 토요일 아침
후다닥 1일 투어에 맨허튼 버킷리스트를 꺼내 든다.

Pier 16에서 Blookline Bridge 사진찍기,
콜롬비아의대 블랙빌딩 사진찍기,
조지워싱턴 브리지 건너기,
월스트리트 황소부X 만지기,
롸커펠러대학 테니스코드 방문,
WTC추모의 폭포 방문,
스트로베리필즈에서 존 레논의 음악듣기,
할렘 방문,,,,,

어느 듯 뉘엇 뉘엇 해는 기울고 갈 길은 멀고,
NYU 앞에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부탁하고
부랴부랴 이동하는데
머리가 없는 사진이,,,,,
허걱~~~~

사진은 엉망이어도 뒷 배경 너머로 초대 미국 대통령인 조지워싱턴의 글귀가 적혀 있다.
Let us raise a standard to which the wise and the honest can repair the event is in the hand of God.
[하느님의 손에 있는 사건을 고칠 수 있는 현명하고 정직한 사람에 대한 기준을 높이도록 하자! 즉 대학(NYU 포함)에서 공부하는 이들이 점점 더 자신의 역량을 높여 사회에 나아가서 발전하는데 기여하도록 그 기준 자체를 높이자는 초대 미국대통령 조지워싱턴의 어록인 듯. 모든 영역에서  이 기준 자체가 점점 낮아지면 망하는거고, 높아지면 흥하는거고,,,,, 天下興亡 匹夫有責]

이는 우리 대학의 70주년 기념 캐치프플레이즈와 뜻을 같이하고 있구나!!!!

Fly KNU, Desig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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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한
작성일 2023-12-13 (수) 08:51
분 류 공지사항
첨부#1 mit_media_lab.jpg (522KB) (Down:0)
첨부#2 mit_library.jpg (357KB) (Dow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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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eb.knu.ac.kr/cafe/?myhomeboard.1033.
“ 커피를 한잔 하면서(4) ”


커피를 한잔 하면서(4)
이번에는 보스토니언이 되어 혼커를 하러 갔다.

2023년도 American Symposium on Cell Biology의 행사(2023.12.1~12.6)가 보스톤에서 열리게 되었다.

지난 2010년 중반부터 이 학회에 여러 대학원생과 참여하면서
샌디에고, 샌프란시스코, 필라델피아를 다녔었다.

2011년에 연구년(sabbatical year)으로 Tufts University의 Jean Mayer USDA Human
Nutrition Research Center on Aging에 1년간 visiting scholar로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그다지 낮 설은 곳은 아니었다.

직항 비행기를 이용하여 장장 2시간이 더 걸려서(이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 로간공항에
도착하였고 숙소로 들어가기에는 체크인 시간이 남아서 잠시 시내투어를 하였다.

미국 최초의 지하철인 시내 그린라인을 타고 퀸시마켓, 보스톤 시청사, 헤이마켓을 둘러보았다.

오후 4시가 넘어서 이른 저녁으로 Oyster Cracker를 넣은 Clam Chowder를 먹고 반쯤 보스토니언이
되었고, 던킨도너츠에서 달달한 레귤러커피를 마시고서야 보스톤 5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

보스턴에서는 하버드와 MIT를 보지 않고서는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고서 red line을 타고서 캠브리지로 이동하였다. 하버드 교정은 금요일 오후라서 비교적 조용하였고 돌아오는 도중에 다시 찰스강변의 MIT를 거쳤다. 특히 이곳의 media lab은 유명한지라 어느 건물이지 하는데 바로 앞에 media lab이라고 방긋 웃는다.

오후에 아름다운 찰스강변을 거닐다가
체크인을 하러가는데 왠일인지 느낌이 좋은 듯,,,,,,

아니나 다를까 2011년의 Tufts University의 Jean Mayer USDA Human
Nutrition Research Center on Aging과는 200미터의 거리이었다.

'ㅋㅋㅋㅋ 멀리는 못 가는군'하면서 드디어 1일째를 시작하였다.

시차적응이 잘 되지 않아서 이리저리 몸을 뒤척이다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이날은 종일 심포지엄세션으로 유명 연자의 강연이 빼곡하게 예정되어 있었다.

우리는 autophagy에 관심이 많았으므로 학회에서 제공하는 App에 들어가서 열심히 Autophagy와 Aging에 관련이 있는 세션을 찾았고, 서로 분담해서 나누어 듣기로 하였다.
우리의 발표는 12월 4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예정되어 있어서 그나마 여유가 있었던 터라
다른 연구자의 포스터를 미리 공부하는 시간도 더불어 가질 수 있었다.

약 2500개의 포스터 중 우리의 타겟에 들어온 포스터는 약 100여개로서
초록을 읽고 이의 집중분석에 돌입하였다.

특히 이번 학회에서 큰 trend로서는 오토파지의 현상을 파킨슨병 등 neurological disease에 적용하는 응용연구가 다수 세션에서 발표되었는데
의과대학의 임상위주의 연구자가 아니라, UC버컬리, UCSF, Rockefeller Univ., Harvard Medical school등의 세포생물학자나 분자생물학자 위주의 발표이었다.

그러나 Aging의 대가 Siniclare교수는 보이지 않았고, 며칠 전 경북대의대(Kyungpook National Univ. Hospital)에서 특강을 하신 김광수 교수님(Harvard Medical School McLean Hospital)의 연구정보도 보이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한 session에 15분간 4~5인이 발표하는 특별 session room은 거의 200~300여명이 넘는 청중으로 가득 찼고 질문자가 항상 마이크 앞에 줄을 서서 대기하는 모습은 우리의 국내 학회장에서는 볼 수 없는 진풍경이었고, 이런 세션룸이 동시에 10여개가 진행되면서 서로 관심이 있는 장소로 이동하는 장관을 연출하였다.

그들의 발표에서는 슬라이드 한 장에 자기의 업적을 하단에 작은 글씨로 적었는데
대부분이 Cell, Nature, Science이거나
이들의 자매지 Nature Communications, Nature protocol, Nature Biotechnology, Nature medicine,
Cell Stem Cell, Science Advance 등으로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이들 연구자는 글로벌 100위권 안에 안착한 대학의 교수로서, 인프라가 매우 우수한 대학에 재직 중이었고, 대부분 발표한 논문의 quality가 IF가 10이상 이었다.

같이 동행한 대학원생에게는 너무 창피해서 고개를 들 수 없었다고 이제 고백한다.
[난 경북대로 부임한지 20년이지만 아직 이런 종류의 과학잡지에 투고조차 한번도 해 본 적이 없음을 고백한다]

왜냐하면 우리 대학은 글로벌 500위권 대학으로서 아직 매우 배가 고픈 실정이고, 우리의 발표예정인 타겟 잡지의 대부분은 IF가 5-10점으로서, 그들은 이런 결과는 책상서랍 속에 넣어 놓는 수준 아닌가?

이리저리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포스터 발표가 있는 날을 맞이하게 되었다. 국내에서도 발표를 하러 온
기관이 가끔 발견되었다. 경상대, 충남대의대, 연세의대, 서울대분당병원, 아산병원, 한국식품연구원 등등

그러나 이번 만큼은 중국 본토인을 찾아 보기가 쉽지 않은 이유는 모르겠다. 가끔은 홍콩과기대나 싱가포르 국립대 그리고 일본의 도쿄대학, 오사카대학, 교토대학, 도호쿠대학으로부터의 참가자가 눈에 띄었다.

미국의 경우에는 전 지역으로부터의 참가가 있었지만 대부분은 흔히 말하는 일류대학이었는데,
내가 기억하기로는 하버드, MIT, 유펜, 롸커펠러, 컬럼비아, Yale, 스탠포드, UCLA, UCFS, UC버컬리,
UCSD, NIH  등이 많이 보였다.

당연히 우리의 타겟이 된 포스터는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게 되었다. 남가주대학의 Cheng박사,
유펜의 Vogel박사, 합킨스의 Zaberi박사,  오사카대학의 타나베연구실, 제넨텍의 제스퍼박사, UCSF의 아카소글로우 교수로부터 오토파지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얻게 되었다.

내년 상반기에 호주에서 열리는 ISA에는 'AUTOPHAGY'정도의 저널에 투고할 data를 발표할 수만 있다면~~~~







[자료]
[해외학술대회] Exploring the potential of loguat leaf extract-induced autophagy in mitigating photoaging: a comprehensive examination of ROS, SIRT-1, AP-1, and MAPK pathways. P1871, CellBio 2023, ASCB/EMBO meeting, 20231201~20231206, Boston Convention Center, USA.

[해외학술대회] gamma-Mangosteen on anti-skin aging: its impact on Keap1-NRF2 signaling, MMPs pathway, and autophagy. P2275, CellBio 2023, ASCB/EMBO meeting, 20231201~20231206, Boston Convention Center,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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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한
작성일 2023-11-04 (토) 15:42
분 류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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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재산(특허)에 관심있는 식품공학 전공예정 고등학생 모여~ ”


지식재산(특허)에 관심있는 식품공학전공 예정 고등학생은 모여~~~
지식재산(특허)에 관심있는 식품공학전공 예정 고등학생은 모여~~~
지식재산(특허)에 관심있는 식품공학전공 예정 고등학생은 모여~~~

Who: 경북대 식품공학부 식품생물공학전공이

When: 2024년도 (경북대 식품공학부 신입생)부터~~~

Where: 경북대 농생대 3호관 230호실(오뚜기 첨단강의실)에서

Why: 지식재산(특허)의 재산(돈) 불리려고

What: 가지고 있는 무형의 지식(바이오헬스 관련의 아이디어)을

How: 체계적으로 가르쳐서 취업/창업하고 돈으로 만들어 잘~ 먹고 잘~ 살게~~~~

스폰서: 경북대 식품생물공학전공 지식재산융합인력양성사업 (책임교수 이상한)---교육부/특허청의 범부처사업(바이오헬스 부문/신산업 21개 중 1개 영역)


고등학생의 질문------- 식품공학전공인데 바이오헬스? 라니????
책임교수의 답변------- 식품생물공학 지식을 함양하여 바이오헬스 용도(건강기능성 식품, 이너뷰티식품, 미용식품, 의약부외품, 치료용화장품 소재 등등)의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신산업을 겨냥하는 대부분의 1조클럽의 식품기업이 노리고 있는 핵심 미래산업 전략입니다. 이를 기업에서는 발 빠르게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연결하려 하지만 바이오식품기업에서는 이의 수요를 대처하는 인력은 태부족한 실정입니다~~~  


- 오토파지활성을유도하는비파나무잎추출물을유효성분으로포함하는피부개선용조성물. PCT/KR2023/014460.
- 버마포도 잎 추출물을 포함하는 항염증용 조성물, 대한민국특허 출원 10-2023-0123417호
- 에센스를 함유한 니트릴 장갑. 특허출원 제10-2023-0097178호.
- 기능성 식품 원료를 이용한 가습기 캡슐. 특허출원 제10-2023-0097179호
- 친환경 다회용 젓가락. 특허출원 제10-2023-0045914호.
- 항산화 활성 및 멜라노파지 활성을 유도하는 코끼리사과나무(Dillenia indica L.) DES(Deep Eutectic solvents)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피부 개선용 조성물. 특허출원 제10-2023-10506호.
- 파이퍼 베틀 잎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멜라노파지 유도용 조성물. 특허출원 제10-2023-0009004호.
- 카페인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설치류 기피제 조성물. 특허출원 제10-2022-0179408호,
- γ-망고스틴 (mangostin)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오토파지 증진 용도의 피부노화 예방 및 개선용 조성물. 특허출원 제10-2022-0159053호.
- 프로시아니딘 A2(procyanidin A2)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오토파지(autophagy) 활성 증진 용도의 당뇨병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 특허출원 제10-2022-0159051호.
- 프로시아니딘 A2 (procyanidin A2) 및 퀘르세틴 (quercetin)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오토파지 증진 활성을 나타내는 피부 색소침착 억제 조성물. 특허출원 제10-2022-0156116호.
- 해죽순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오토파지활성에 따른 미백효과 증진용 조성물. 특허출원 제10-2022-0149570호.
- 코끼리사과나무 껍질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당뇨병의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 특허출원 제10-2022-0080258호.
- 유지종자 이외의 콩류에서 항산화 화합물의 Keap1 결합 활성을 보유한 폴리페놀화합물. 특허출원 제10-2022-0056424호.
- 라리시레시놀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당뇨의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 특허출원 제22-38570호.
- 가자 고체발효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피부 노화방지용 화장료 조성물, 대한민국특허등록 10-2335029호.
- 항산화능이 증가된 제주감귤 초미세분말의 제조 방법. 등록번호 10-2301638호.
- 항산화 활성을 위한 해죽순의 추출 조건 최적화 및 그로부터 유래된 항산화 물질. 특허출원 제21-1177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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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한
작성일 2023-10-24 (화) 18:02
분 류 공지사항
첨부#1 c8abbab8bfc0c5e4c6c4c1f6c7d0c8b8.png (320KB) (Dow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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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55.xxx.90
http://feb.knu.ac.kr/cafe/?myhomeboard.1030.
“ 노벨상 탄 과학자 만나다!!!!!!! ”



송보림 박사과정 학생이

지난해 2022년10월23일~27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오토파지학회
Autophagy Conference [Proceedings of the 10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Autophagy, Sapporo, Japan (Poster-123, p122~123), Sep, 23~27, 2022. Chareraise Gateaux Kingdom Sapporo Hotel, Japan]

에서 오스미 교수를 만나서 오토파지 기전에 대해서 토의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본 연구실에서 수행하고 있는 피부노화에 대한 오토파지의 증진을 위하여

알람 박사와 와신상담 해 주기를 바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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