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소식  
       
   
  386
작성자 이상한
작성일 2022-09-09 (금) 10:00
분 류 연구실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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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55.xxx.90
http://feb.knu.ac.kr/cafe/?myhomeboard.1011.3
“ 축하합니다---연구실 졸업생 여러분~~~ ”
이번 2022년 8월에 졸업을 한 연구실원은

박O현 -----  석사학위 취득. 건강기능성식품 중견기업 취업,
                  현재 석사학위논문의 내용을 특허 출원 준비 중.
                  SCI논문 투고 JPA에 준비 중
김O홍 -----  석사학위 취득. 국가출연연구소 취업. 특허출원을 위해 위O갑 변리사와 상의 중.
                  논문 Phytomedicine에 투고 준비 중
오O희 -----  석사학위 취득, 개인사업(피부노화 관련)

축하합니다.....................................

졸업 예정자로는
파O------현재 Food Chemistry에 투고하여 revision 중. 2nd paper는 arabian journal of chemistry에
             under review 중
윤O규-----학석사과정. 특허 출원 준비 중
김O우-----학석사과정. 특허 출원 준비 중
전O준-----석사과정. 특허 출원 준비 중
김O창-----석사과정.



 
  385
작성자 이상한
작성일 2022-02-21 (월) 15:14
분 류 연구실소식
ㆍ추천: 0  ㆍ조회: 335      
IP: 155.xxx.182
http://feb.knu.ac.kr/cafe/?myhomeboard.1007.3
“ 축하 졸업 연구실 2022년 2월 ”
이번 2월에 졸업을 한 연구실원은

최O정 -----  박사학위 취득
황O우 -----  석사학위 취득
진O지 -----  석사학위 취득
송O규 -----  석서학위 취득

축하합니다.....................................


졸업생 소식으로는
천O근 (2015년 졸업)---병특으로 휴온스 취업 후
         톨O를 거쳐 이번에 SO바이오사O언스 팀장으로 이직
         본 연구실에 있을 때의 공격성과 UCSD에서의 경험을 살려
         좋은 기술개발 마니마니 해 주셔요,,,,,


 
  384
작성자 이상한
작성일 2021-01-21 (목) 14:46
분 류 연구실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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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55.xxx.182
http://feb.knu.ac.kr/cafe/?myhomeboard.999.3
“ 이런 생각(17) ”
“ 이런 생각(8)” 부터 “ 이런 생각(16)”까지는 공사중입니다..........

“ 이런 생각(17)”

2021년 드디어 아무 생각없이

한해를 맞이하게 되면서

올해는 무엇을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에 大寒 하루를 보내었다.

이제 5번의 대한을 보내면 나도 이 오피스의 창밖을 보는 즐거움은 갖지 못하리.

작년은 코로나의 여파로 정말로 힘든 날의 연속이었다.

정점을 찍었던 2월말

랩미팅을 하기 하루전에 취소를 하면서

연구실은 3달 동안 전무후무하게 휴식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렇지만 일상처럼 아침에 혼자 나와서 걸레질하고

저녁에 돌아가면서 불꺼진 연구실은 정말 끔직 그 자체이었다.

하루 900명의 확진자가 생기면서 정점을 찍었던 그날은 정말 상상하기도 힘들었다.

그러는 와중에도 BK21사업과 연구재단의 과제는 진행되고 있었다.

다행스런 일이었다.

연구실원의 이동이 있엇고 특히 박사과정으로 학업을 하던

외국인의 학생들이 염려의 기색을 볼 때는 가슴이 저미었다.

XXXXXXX에서 온 외국인은 자체적으로 소개시켜 자국으로 돌아가고

그러지ㅏ 못하는 외국인과 나는

일상 그대로 연구실을 지키게 되었다.

이것도 운명인지라.

다행히 2020년에는

One month, one paper가 가능하게 되었다.

주위의 많은 연구자가 도움을 주었고

그래서 이들 12개 연구논문의 IF의 평균값이 4.884를 나타내게 되었다.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이런 생각 18에서 계속)



 
  383
작성자 이상한
작성일 2021-01-05 (화) 13:37
분 류 연구실소식
ㆍ추천: 0  ㆍ조회: 455      
IP: 155.xxx.182
http://feb.knu.ac.kr/cafe/?myhomeboard.996.3
“ 2021년 새해에는 ”
“ 2021년 새해는 ”
2021년 새해는 20년에 버금가는 혹독한 한해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우선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모든 경제적인 활동이 위축되면서
본 연구실에도 영향이 크게 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올 한해도 연구실원의 안전과 건강이 담보되면서
여기에 상응하는 연구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우선 계획으로는

1. 대학원생은 물론 학부생에게 지식의 즐거움 전파
 -모든 학부생(1학년~4학년)에게 연구시설을 오픈
 -학부수업(생화학, 효소학, 기능성식품학 등)에 연구시설의 적극 활용
 -학부/대학원 졸업생의 취업 100% 보장 노력
 
2. 연구업적의 질적 향상 도모를 통한 지식의 수용-공급 체인에의 공헌
 -우수 연구논문(IF>5.0 이상) 창출
 -상위 5% 이내 논문 3건 이상
 -지역연구단체에 scientific director 역할 자임

3. 지역사회에 봉사를 통한 건강사회 구현에의 일익 담당
 -지역의 해당기업(단체)에 지식 공유를 통한 윈윈
 -장학금 모금, 인재 파견, 기술이전, 자문응대를 통한 적극 봉사
 -졸업생에게 창업 독려 및 전문CEO 멘토 연결

더욱 많은 관심을 바라며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82
작성자 이상한
작성일 2020-06-11 (목) 11:25
분 류 연구실소식
ㆍ추천: 0  ㆍ조회: 656      
IP: 155.xxx.122
http://feb.knu.ac.kr/cafe/?myhomeboard.971.3
“ 겁 먹지 마라 ”
중국의 극동지방에서만 자라는 희귀종 '모소 대나무'

씨앗에서 싹이 움트고, 농부들은 수년 동안 온 정성을 다하지만,

타지방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면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고 고개를 젓는다.

그 지방의 농부들은 여기저기 씨앗을 뿌려 놓고 매일 같이 정성들여 키운다.

모소 대나무는 4년이 지나도 불과 3cm 밖에 자라지 못한다.

하지만, 이 대나무는

그렇게 6주만에 15미터 이상 자라게 되고,

5년째 되는 날부터 하루에 무려 30cm가 넘게 자라기 시작한다.

4년 동안 단 3cm의 성장에 불과했던 모소 대나무는 5년후부터 그야말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 자리는 순식간에 빽빽하고 울창한 대나무 숲이 된다.

그 전 4년동안 모소 대나무는 땅 속에 수백제곱미터에 이르는 뿌리를 뻗치고 있던 것이다.

6주만에 놀라운 일이 벌어진것 같지만,

우리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

죽어라 노력하는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지 못하거나,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끝까지 매달리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이들을 보면, 불쌍히 여기거나 바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들은 성장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주 아주 깊고 단단한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다.

그야말로 기가 막히게 높은 위치에 다다를 것이다.

그리고 때가 되면,

당신은 지금 성장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다.

당신도 무언가를 죽어라 하는데 눈 앞에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겁먹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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